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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달시켜서 먹어본 ‘낙곱새 끝판왕’

by 일다꽁 2024. 4. 20.


갑자기 낙곱새가 엄청 땡겨서 직접 조리해서
배달 해주는게 아닌 ‘비조리’ 로 배달해주는게 있더라구요!
따로 냄비 필요없이 보내준 그대로 조리해서 먹으면 되는 간편한 방법을 선택 했습니다.

대창을 너무 좋아해서 추가 하고
다 먹은후 함께 제공해주는 볶음밥도 같이 해 먹었습니다.

 

리뷰 서비스로 치즈도 주시니 상추도 함께 볶아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~!!
다음에 낙곱새가 당기면 또 시켜 먹을 예정입니다~ 너무 맛있었던 한 끼였어요! 👍👍